제목 [기업문화] 2018년 상반기 워크샵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자 2018-06-20
조회수 701
[멘탈케어를 위한 힐링 워크샵]
원익투자파트너스는 6월8일-9일동안 강릉에 위치한 메이플비치에서 상반기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.
 
첫 날 관광 일정으로는 높은 산과 양, 젖소 등 목장동물들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삼양목장을 시작으로,
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나고 살았던 오죽헌에 다녀왔습니다. 오죽헌에서는 가이드분의 설명을 들으며
오죽헌의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, 오천원권의 뒷면 그림과 똑같은 위치에서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.

 


 

모든 일정을 소화한 후 숙소로 복귀하여 원익투자파트너스의 단합을 목적으로 임직원이 함께하는 단합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. 가장 단합이 잘 된 팀에게 주어지는 우승상금 덕에 사기가 오른 팀들의 열띤 응원 속에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.

 

시작 전 몸풀기 게임으로 '만보기 게임'을 진행하였습니다.

만보기를 찬 후,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팀별로 가장 높은 만보기 수가 나온 팀이 우승하는 룰입니다.

임직원들이 뽐내준 놀라운 춤실력과 평소에는 보지 못한 모습으로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.

그 후 본게임에서는 '단체 제기차기'와 '그림으로 말해요'를 진행하였습니다.

높은 단합력을 요하는 어려운 게임이였지만, 팀원들과 응원하고 서로 도와준 덕분에 임직원들의 뛰어난 실력을

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
때로는 헛발질 하는 모습과 짧은 제한시간 안에 그린 다소 어설픈 그림은 임직원들을 웃음짓게 하였습니다.

즐거웠던 단합대회가 끝나고 우승팀인 3조에게 우승상금이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.

 


 

 승패와 상관없이 전임직원 모두가 어울려 즐겁게 게임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.

그동안 새로운 직원들이 많이 입사하여 친해질 기회가 적었던 다른 본부끼리 섞여 팀을 이루고,

단체게임을 진행하면서 어느덧 어색했던 모습은 없어지고 친밀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1박 2일 동안 임직원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대화도 나누면서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,

전보다 단결된 원익투자파트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이번 워크샵은 임직원들의 사기충전과

회사를 더욱 더 즐겁게 다닐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했던 여행이였습니다.